2011/04/22 12:57
2011/04/22 12:47
요새 느끼는거지만,
대학을 졸업하고 난 뒤로 생산적인 활동에 열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.
내 머리가 점점 비어가는 것을 느낀다.
5년 전에 나는 철학에 심취해있었다.
무언가를 사유하는 것이 즐거웠고,
그 당시에는 정말 많은 생각들이 아이디어들이 내 머리 속에 가득했었다.
3년 전 나는 디자인에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.
디자인을 전공... » 내용보기
2011/04/19 15:48
2011/04/19 15:27
2011/04/14 14:20
20090115 _ sony DSC-W1
09년 초에 제주도에서 아는 형이랑 드라이브하면서 찍었던 사진들.
당시에는 몇 컷 추려내니 건질게 없는 사진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,
이제와서 다시보니 왠지 새롭게 보인다.
추상적인 느낌, 연속된 컷들이 주는 역동적인 느낌.
색의 변화에 따른 미묘한 느낌들.
시간의 흐름 뿐만이 아닌 공간의 흐름... » 내용보기
2011/04/14 11:42
2011/04/14 11:13
2011/04/14 10:49
나의 4학년 진급심사였던 3학년 학기말 프리젠테이션.
3학년 한 해 동안의 결과물들을 가지고 나는 4학년 올라가서 졸업 작품을 진행할 수 있을 만큼의 결과물을 이끌어내었다.
라고 교수님들을 설득하는 자리였다. 1:3 으로, 물론 교수님이 세분.
웹과 에디토리얼, 패키지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. 이렇게 네 부분에서 결과물을 이끌어내었다.
당시 내... » 내용보기
2011/04/11 11:09
2011/04/08 09:56
MISTER HIPP
mr hipp ,
영화 속 캐릭터와 대사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가 매력적이다.
한컷짜리 웹툰 같기도 하고 , 캐릭터의 특징도 잘 잡혀있고 , 색감도 좋고 ,
뭐 여튼 일러스트 자체가 매력적이다.
베놈과 다스 베이더가 인상... » 내용보기



